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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구.바드리시오입니다.


제목 : 부하가 사랑하는 리더
옮긴 글   2020-01-17 00:37:10, 조회:7, 추천:0
      
       
      
      부하가 사랑하는 리더 
      
      
      부하가 사랑하는 리더가 되어야 할까요? 
      아니면 부하가 두려워하는 리더가 되어야 할까요?
      마키아벨리의 ‘군주론’에서는 부하가 두려워하는 리더가 되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나폴레옹, 히틀러, 스탈린 등이 매일 이 책을 읽고서 실제로 부하가 두려워하는
       리더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마키아벨리가 정말로 그러한 마음으로 이렇게 책은 쓴 것은 아니었다고 합니다. 
      사실 당시의 특수한 시대적 배경이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즉,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인 피렌체의 모습 때문이었습니다. 
      피렌체가 전쟁에서 패하는 이유가 너무 도덕적이고 인간적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군주가 비도덕적이어도 된다는 말을 한 것도 아니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를 잘못 받아들였기 때문에 이 안에서 독재가 나왔고 아픔과 
      상처를 국민들에게 준 것입니다. 
      중요한 것을 보지 않고 말마디만을 받아들였던 역사 속에 독재자들의 모습이 혹시 
      우리들의 모습은 아닐까요? 
      
      십자가에 예수님을 못 박았던 사람들도 다른 이들의 말 한마디만을 받아들였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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