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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구.바드리시오입니다.


제목 : 사람을 죽이는 구름 '켐트레일'의 실체
옮긴 글   2018-12-06 01:46:35, 조회:153, 추천:6
      식량지배 위기 
      사람을 죽이는 구름 '켐트레일'의 실체
      
      비행운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눈다. 하나는 콘트레일(contrail)로서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보통의 비행기 구름이다. 이 구름은 비행기가 약 30000ft 이상의 높은 고도에서
       날아갈 때 발생되는 것으로서, 공기가 물의 기포로 압축, 또는 엔진을 통과하면서 
      얼음 결정체로 되거나, 날개가 공기를 밀어낼 때 발생된다. 이렇게 해서 생긴 구름은
       기포가 다시 증발하면서 보통 몇십 초 정도, 길면 10여분 사이에 모두 사라지는 
      정상적인 자연 현상이다.
      
      그런데 비행운 연구가들이 우리에게 경고를 보내고 있는 구름은 이러한 정상적인 
      콘트레일이 아니라 켐트레일(chemtrail)이라는 비정상적인 비행운이다. 
      켐트레일은 위에서 언급한 콘트레일과 완전히 다른 구름으로서, 콘트레일처럼 짧은
       시간안에 사라지지 않고, 양옆으로 서서히 퍼져서 안개구름의 형태로 바뀐다.
      
      
       
      실제 관측의 기록을 보면, 이 구름은 하늘 전체로 퍼져 나가 3시간에서 8시간 정도 
      머물러 있게 되는데 그 구름이 살포된 지역의 하늘은 원래의 푸르른 모습이 사라지고
       검고 어두운 회색 빛으로 변하게 된다. 켐트레일 연구가들에 의하면 바로 이것이 
      사람들에게 유해한 물질이 퍼져나가는 순간이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대체 이 켐트
      레일의 성분이 무엇이건데 인체에 유해하다는 것일까?
      
      이것은 기름형태의 물질로서 주로 인구 밀집 지역에 살포되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지금까지 밝혀진 바에 의하면 생물학적 배경이 밝혀지지 않은 백혈구와 적혈구, 
      알루미늄, 마이콥플라즈마(mycoplasma; 바이러스와 세균의 중간성질 미생물), 
      각종 바이러스, 기타 알려지지 않은 생물학적 요소들을 포함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 켐트레일이 살포되는 지역에서는 호흡기와 관련한 만성질환과 기타 질병들이 
      증가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켐트레일을 살포하는 비행기들은 
      어떤 표식이나 장식이 없는 흰색 비행기가 대부분인지라 소속은 물론 이착륙 지점이
       어디인지도 미궁에 싸여 있어 의구심을 더하게 한다.
      
      1) 밝히려는 자와 숨기려는 자
      1998년 2월 13일, 미국의 네바다주에 거주하는 라미레즈 산체스씨는 고속도로를 달리다가
       정체를 알 수 없는 비행기가 이상한 액체를 뿌리는 현장을 목격했는데, 이를 뒤쫓
      다가 그만 그 액체를 뒤집어 쓰게 된다. 그는 그 액체를 비닐에 담아 경찰서로 
      가져가 신고를 했는데, 테러일 수도 있다는 판단하에 급기야 FBI까지 출동하게 
      되었다. 그러나 FBI 요원이 도착했을때에는 이미 산체스씨는 혼수상태가 되어 병원에
       실려 간 후였으며, 그후 3일 뒤 숨을 거두게 된다. 
      
      탄저병균이 아닌가 의심이 든 FBI는 미육군의 화생방부대를 불러 현장에 즉시 
      투입을 한 후 조사를 실시했는데, 그 문제의 액체는 알 수 없는 종류의 미생물이
      었다는 것이 밝혀졌다. 이 사건은 급기야 국방성의 대테러 수사본부로 넘어가게
       되었고, 당시 산체스씨가 본 비행기는 미 공군 소속이었다는 것을 밝혀낸다. 
      (대한민국은 공인된 미군기지이기에 맘대로 뿌려대고 있습니다.)
      
      
       
      
       
      
       
      
       
      
       
      
       
      
       
      
      그런 사실을 공군의 관계자에게 연락을 하여 수사협조를 요청했으나 네바다 지역의 
      공군은 정부차원에서 벌이는 비밀 작전이라 더 이상 언급을 할 수 없다는 답변만 
      보내왔고 그 일은 유야무야 잊혀지게 된다. 그러나 그 후에도 계속 그러한 보고가
       잇따르게 되고 이를 묵살할 수 없었던 FBI의 내부 관계자가 이를 언론에 공개, 정체
      불명의 비행물체가 이상한 액체를 뿌리면 신고를 하라는 발표를 하게 된다.
      
      하지만 어떻게 된 영문인지 그 후 FBI는 그 액체의 성분이 '손상된 오존층을 복구하는
       액체일 것 같다'는 발표를 해 버렸고, 이를 수상하게 여긴 많은 사람들은 그것이 
      사건의 전말을 아는 정부 고위층의 '물타기' 전략이라는 음모론적 생각까지 하게 
      되었다. 과연 그들의 말대로 이 켐트레일은 음모론이었을까?
      
      마냥 음모론이 아니라고만 볼 수 없는 사건이 그 후 또 벌어졌으니, 2001년 미국의
       제 107회 정기 국회 때 올려진 한 건의 법률안 파동이 그것이다.
      
      그 당시 하원 의원인 Dennis J. Kucinich가 "우주공간 보존법안"이라는 것을 
      공식적으로 들고 나왔는데, 이 법안에는 켐트레일을 우주 무기로 분류하여 그것을
       지구내에 반입하는 것을 금지한다는 조항이 섞여 있었으며, 이 법률안은 다시 
      재정비를 거쳐 2002년에 국회의원 총 9명이 공동으로 재차 법안을 상정하게 되었다. 
      
      민간 차원에서도 켐트레일의 정체를 밝히려는 연구가 활발히 지속됐는데, 
      급기야는 미국의 한 민간단체가 부시 대통령과 각료들에게 그러한 행위를 중지
      하라는 서한을 보내게 됨으로써 세상에 널리 알려지게 되는 계기가 됐다.
      
      지금까지의 드러난 정황을 살펴보건데, 그것이 음모론이 됐든 아니든 이제는 
      무작정 한쪽으로만 몰고 가기에는 석연치 않은 점이 너무나 많음을 알 수 있다. 
      
       2) 켐트레일 살포 이유와 해결책
      
      켐트레일을 왜 살포하는지에 대한 명확한 이유는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았다. 
      단지 그것이 유해하다는 것은 이제 공식적인 일이 됐으며, 미국뿐만이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점점 더 퍼지고 있다는 사실이다. 물론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니다.
      
      ‘Chemtrail’는 여러 가지 성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aerosol이라고도 불리는 이 성분
      들은 원래 농업이나 군사적으로 쓰이는 것이 대부분인데 여기에다가 다른 물질들이 
      더해져서 ‘Chemtrail’이 된 것이다.
      
      우선 다른 나라 정보도 함께 모아서 이 글을 쓰고 싶었지만 우선은 미국에서 
      뿌려지고 있는‘Chemtrail’에 대해서 먼저 나누도록 하겠다. 장소에 따라서 
      그리고 시간과 다른 조건들에 의해서 뿌려지는 ‘Chemtrail’ 안에 있는 성분들이
       다를 수도 있다.
      하지만 이들이 이렇게 Chemtrail을 뿌리고 있는 이유는 분명히 있으며(인구조절 및 
      고의적 질병 유도) 이 부분에 대해서도 먼저 Chemtrail 안에 있는 성분들과 
      영향들에 대해서 나눈 다음에 언급하도록 하겠다.
      
      ‘Chemtrail’ 안에는 대체적으로 다음과 같은 금속들이 포함되어 있다. 
      알루미늄 (Aluminum) 바륨 (Barium), 칼슘 (Calcium), 마그네슘 (Magnesium) 
      그리고 티탄 (Titanium)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 중에 왜 이 금속들이 해로운지 
      이해가 안 될 것이다. 또한 이 금속들이 우리 몸에 뿐만이 아니라 생태계와 
      다른 자연도 파괴하는지 나누도록 하겠다.
       
      
       
      
      3) ‘Chemtrail’를 이루는 성분들
      
      알루미늄 (Aluminum)
      알츠하이머성 치매 (Alzheimer’s disease / known as AD)은 단기 기억상실증
       (loss of short-term memory)에서 시작된다. 그리고 이는 치매 (dementia)로 
      이어진다. 치매에 관한 글은 다른 곳에서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기에 생략하겠다.
      
      하지만 이 치매가 도대체 알루미늄과 무슨 관계가 있는 것인가? 여러 리서치를
       통해서 얻은 답 중에 하나는 알루미늄에 사람이 자연적으로 계속 노출이 된다면 
      신경을 마비시키는 독이 된다는 것을 알아내었다. (신경 독 = neurotoxicity)
      
      이는 단기 기억상실증뿐만 아니라 배우는 능력 또한 저하시킨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치매환자들을 통해 얻은 것은 이들이 다른 사람들보다 몸 속에 알루미늄을 많이 
      가지고 있다는 사실이었다. 
      (RAYokel, 2000)
      
      또한 다른 리서치를 통해서는 알루미늄이 콜린성 기능 (Cholinergic function)을 
      저하한다는 사실이었는데 이는 부교감신경 또는 전신경절교감신경을 나타내는 말로 
      신경말단부에서 아세틸콜린이 유린하는 기능인데 한마디로 신경계에서 서로 정보 
      교환을 나타나는 단어다. 알루미늄은 신경계 안에서 서로 정보교환하는 기능을 
      저하시키는 것이다.
      
      마그네슘 (Magnesium)
      우리 몸에 가장 많은 무기물 또는 미네랄 중 하나가 바로 마그네슘이다 (4번째로
       많은 미네랄). 건강에 관심이 있는 분들은 마그네슘이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잘 알 것이고 이런 내용 또한 인터넷에서 잘 찾을 수 있는 부분이다.
      
      마그네슘은 근육과 신경계에 모두 필요한 미네랄인데 우리의 면역시스템 (immune
       system)과 혈압이나 혈당수치 (blood sugar levels)를 조절하는 꼭 필요한 것이다. 
      그러면 왜 마그네슘이 위험하다는 것일까?
      이 부분은 많은 사람들이 모르고 있는 부분이다. 위에서 다루었던 알루미늄과
       마그네슘이 섞인다면 (combination of aluminum ion and magnesium ion), 
      피는 엉기기 시작한다.
      TV 광고만 보더라도 전에 볼 수 없었던 blood thinners 광고들을 많이 볼 수 있는데 
      최근에 피가 엉기기 때문에 많은 환자들이 병원을 방문하고 있다고 한다.
      
      적당한 양의 마그네슘이 있을 때에는 (물론 마그네슘도 너무나 많은 양이 
      몸 속이나 피에 있으면 문제를 일으킨다. 이 부분에 대해서 더 알고 싶으면 
      인터넷에서도 쉽게 찾을 수 있고 의사들에게 상담할 수 있다) 건강에 좋지만
      ‘Chemtrail’ 안에는 알루미늄과 마그네슘이 이온 형태에서 섞여있기 때문에 인체에 
      해로운 것이다.
      
      
      티탄 (Titanium)
      티탄은 우리 몸 속에서도 발견된 금속이고 매일 0.8 mg을 공기 중에서 
      흡입하게 된다고 한다. 그리고 티탄은 독성금속도 아닐뿐더러 우리 몸 속에 
      들어가더라도 흡수되지 않고 그냥 빠져나갔기 때문에 그렇게 위험한 금속이라고
       생각하지 않은 경우가 많다.
      하지만 최근 리서치를 통해서 티탄이 우리 몸 속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밝혀졌다. 티탄 파우더가 우리 몸 속에 들어가게 되면 가장 큰 피해를 입는
       부위가 바로 허파이다. 허파에 티탄 금속이 쌓이기 시작하면 기침과 함께 가슴
      통증이 오게 된다.
      그리고 마그네슘과 함께 티탄은 혈관에 들어가면 혈액을 막기 시작한다. 
      이는 심혈관 발작 (Cerebrovascular accident, known as a stroke)를 
      일으키는 원인인데 세계보건협회 (WHO)에서 발표한 리포트를 보면 이 문제들이 
      얼마나 심각해졌는지 알 수 있다. 이 리포트는 밑에서 제공하고 더 언급하도록 하겠다.
      
      바륨 (Barium)
      최근 미국과 세계의 대기권에 상상할 수 없는 양의 바륨솔트가 뿌려지고 있다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이미 찾아내고 밝혀진 사실이다. 비록 바륨은 약을 만드는
       데에도 쓰여지지만 독으로 더 알려져 있다. 거의 대부분 바륨은 바륨솔트
       (Barium Sulfate)로 사용되는데 이는 독이다.
      바륨은 공기 중에서 찾을 수가 없는데 이는 공기 중에 있을 때 산화되기 때문이다. 
      그러기 때문에 바륨은 Barium sulfate나 barium carbonate로 만들어져 사용되는데 
      바륨에 중독되면 근육이 풀어지고 신장에 문제를 일으키며 가장 대표적으로 
      신경계에 타격을 준다. 바륨은 우리 몸 속에 있는 칼륨(Potassium)을 밖으로 밀어
      내기 때문에 근육에 문제를 일으키는 것인데 이것이 심각해지면 심장근육에도 
      피해를 주게 된다.
      다른 금속과 달리 몸 속에 쌓이지 않기 때문에 이런 문제가 발견되면 고칠 수는 있다. 
      하지만 더 큰 문제라고 제기할 수 있는 부분은 바로 물이다. 물이 바륨으로 오염되면 
      이는 고치기 힘든 문제가 된다.
      
      공기 중에서 숨을 쉬며 바륨을 마시고 물로도 섭취하다 보니 아주 심각한 문제로
       제기되는데 쉽게 이 문제들이 발견됨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대책방안이 서지 
      못하고 있는 것 또한 우리가 풀어야 할 숙제 중 하나이다.
      
      곰팡이 (Fungus)
      Aerosol Crimes 이라는 동영상을 보면 Dr. Gwen Scott이라는 사람이 ‘Chemtrail’를
       통해 뿌려지는 곰팡이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을 해준다.
      공기 중에 살포된 곰팡이는 우리 인체에 들어가면 먼저 면역기능 (immune system)을 
      파괴하게 된다. 우리 인체의 면역기능은 하나님께서 너무 놀랍게 창조하셔서 
      필요한 영양분만 공급해주면 계속 회복되고 재생된다.
      하지만 곰팡이가 몸에 들어가면 필요한 영양분을 빼앗아 가서 면역기능이 파괴되는 
      것이고 어느 병에도 쉽게 걸리게 되는 것이다.
      WHO 등에서 발표한 리포트를 보면 21세기에 들어서 그 어느 때보다 많은 사람들이 
      감기에 걸리고 더 나아가서는 암에 걸린다고 발표하였다.
      
      기술은 발전되고 의학 또한 날로날로 발전해 가고 있으며 많은 약들도 만들어지고
       있는데 왜 이런 일들이 생기는 것인가? 더 문제는 이런 문제가 점점 커져가면서
       한번도 들어보지 못한 희귀병 또한 생긴다는 것이다.
      
      출처 http://m.blog.daum.net/bk1981/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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