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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에드워드 엘가 사랑의 인사
한마음   [누리집] 2008-11-28 03:46:06, 조회:2,190, 추천:53
      
      Salut D'amour, Op.12 & La CapricieuseOp.17
      에드워드 엘가 사랑의 인사
      
      Elgar, Sir Edward (1857-1934)
      
      
      
      Sarah Chang,  violin
      
      
       
      
      Sandra Rivers, piano : Debut - EMI Classics - Aug 18, 1992
      
      신고전 형식의 대표자인 엘가는 헨리 퍼셀 이후로 가장 중요한 영국 작곡가라 
      할 수 있는데, 처음에 그는 주로 대규모 관현악곡이나 합창곡으로 명성을 얻었다. 
      예컨대 잘 알려진 '수수께끼 변주곡'오라토리오 '제론티우스의 꿈' 등.
      멜로디 그리고 세련된 기교에 대한 엘가의 천부적인 재능은 이 곡에서도 유감없이 
      잘 발휘되고 있는데 이 '사랑의 인사'는 단순 소박한 화성과 매력적인 '벨 칸토'적인
       멜로디를 지니고 있다. 원래 바이올린곡으로 작곡되었으나 중후한 첼로곡으로도
       많이 연주되고 있다.
      
      
       
      
       
      Salute d'Amore Ofra Harnoy
      
      
      작품 배경 및 개요
      에드워드 엘가가 작곡가로서 대성할 수 있었던 데에는 아내의 공이 지극히 컸다는 
      사실을 부인할 수 없다. 엘가 자신도 아내의 고마움을 늘 잊지 않고 있었다. 
      그러한 생각이 음악으로 표현된 것이 결혼한 해에 작곡한 이 '사랑의 인사'이다.
       '사랑의 인사'는 '세레나데', '한숨', '아침노래', '밤노래' 등과 함께 그의 살롱풍의 
      소품 중에서도 특히 인기가 있는 곡이다. 아내에 대한 따뜻한 사랑이 훈훈하게
       스며 나오는 매혹적 인 음악이다.
      멜로디 그리고 세련된 기교에 대한 엘가의 천부적인 재능이 유감없이 잘 발휘되고 있다.
       원래 엘가가 32세 때인 1889년에 피아노 곡으로 작곡한 뒤 이듬해에 관현악곡으로 
      편곡하여 널리 알려졌다. 불과 3분 정도의 소품이지만 그지없이 달콤한 낭만적인 곡이다. 
      요즘은 바이올린이나 첼로 곡으로도 편곡되어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첼로연주
      
      
      
      관현악 / mifune
      
      
      작품 구성 및 해설
      먼저 당김음 리듬의 반주가 나오는데 이것은 곡 전체를 통해 통일성 있게 나타난다.
       곡의 후반에 코다로 들어가는 부분에서만 정상적인 리듬으로 바뀌고 다시 
      당김음 리듬으로 돌아와 반주를 마친다.
      
      
      
       
      
      곡은 크게 2개의 가락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마장조의 A 가락이 두 번 반복된 후 
      사장조로 바뀐 B 가락으로 진행하며 짧은 연결을 거쳐 다시 마장조의 A 가락이 
      나오는데 후반에 가락이 클라이맥스로 치달으며 코다(종결부)로 진행된다.
      
      
      
      Salut d'amour - Kyung Wha Chung
      from " Con Amore "
      
      
      
       
      
      
      La capricieuse, Op.17
      
      
      
      Sarah Chang, 
      Sandra Rivers,
      
      맨얼굴의 '사계'로 돌아온 장영주를 만나다
      무대 위의 서 있는 장영주는 당당하다. 열정적이면서도 범접하기 힘든 차가움이
       전신을 감싸고 있다. 바이올린을 켜는 그녀는 단단하게 뿌리내린 거목처럼 
      무대 한가운데 솟아 있었다. 무대 밖에서 본 장영주는 딱 그 나이 또래의 
      여자로 보였다. 의외로 몸매는 가냘프고, 목소리는 귀여웠다.
      
      아무런 장식을 하지 않은 짧은 손톱, 화장한 얼굴과 달리 거칠어 보이기까지 
      하는 손은 바이올린을 연주하는 사람다웠다. 장영주는 아홉 살 때 첫 앨범 
      『데뷔』를 낸 후 지금까지 매년 한 장 이상의 앨범을 꾸준해 냈다.
       정통 클래식에서 『Phantasia와 같은 크로스오버 앨범까지. 바이올리니스트 
      장영주는 열정과 패기를 가지고 자기만의 색깔을 만들어 가고 있다. 
      그런 장영주의 열여덟 번째 앨범 "사계 "는 처음으로 녹음한 바로크 앨범이었고, 
      처음으로 지휘자 없이 연주한 앨범이기도 하기에 여러모로 의미 있는 도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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