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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구.바드리시오입니다.


제목 : 여인들...
한마음   [누리집] 2009-01-02 04:16:13, 조회:1,367, 추천:26

1.베첼리오 티치아노 (1488?~1576)




<우르비노의 비너스> 1538




<다나에>

서양 미술사에서 여성 누드화가 본격적으로 등장한것은 르네상스 이후이죠,
피렌체의 보티첼리와 베니스의 티치아노가 유행을 일으킨 장본인들이고요,







2. 산드로 보티첼리 (1445?~1510)




<비너스의 탄생> 1485~1488

신과 인간이 함께 공생했던 그리스 신화에서 많은 회화적 소재들을 끌어왔슴다,








3.앵그르 (1780~1867)




<그랜드 오달리스크> 1814

시대를 훌쩍 뛰어넘어서, ^^;

앵그르의 가장 대표적인 누드화죠,
전통적인 원근법이나 명암법을 무시하고 여체의 아름답고 부드러운 선만 강조 되었슴다,








4.고야 (1746~1828)




<나체의 마하>
<옷을 입은 마하> 1798~1805

고야가 남긴 유일한 나체화임다,
같은 모델을 옷을 입은 모습과 나체의 모습이라는 두가지로 그린 점에서 세계 회화상 유일하지요,







5.드가 (1834~1917)




<몸치장>




<입욕>

만년의 드가는 발레 유희들의 연작에서처럼 목욕하는 여인들에 대한 관심을 보였슴다,







6.마네 (1832~1883)




<올랭피아> 1863

'풀밭위의 점심식사'이상의 스캔들을 불러일으켰던 작품이죠,







7.르느와르 (1841~1919)



<햇빛속의 누드> 1875




<블론드의 욕녀> 1881

르느와르의 그림은 색조의 조화때문에 화면전체가 살아 있는것이 가장 특징이고요,
목욕녀가 크게 클로즈업되어 여성의 육체미를 강조하고 있슴다,







8.세잔 (1839~1906)




<다섯명의 미역감는 여인들> 1885~1887

나체를 싸고 도는 곡선과 녹색과 황색을 띤 살색이 일종의 몽환성을 자아내고 있슴다,







9.쇠라 (1859~1891)




<서있는 모델>1886~1888

'그랑트 자트섬의 일요일 오후'가 배경의 벽에 걸려 있는 방이 무대가 된 그림임다,
이 세여인은 모두 쇠라의 애인 마드레느 노브로크가 각각 다르게 취한 모습이고요,







10. 고갱 (1848~1903)



<나부습작>



<해바라기와 카르브해 여인>

고갱의 그림에서는 원시적이고 둔중한 관능미가 느껴짐다,






11.고흐 (1853~1890)




<벽을 바라보는 여인>1887

고흐의 누드 드로잉은 세상에 그리 알려져 있지 않을뿐더러,
누드작은 몇점 되지 않슴다,







12.뭉크 (1863~1944)




<마돈나> 1894~1895

뭉크의 그림은 대부분 어둡고 절망적이죠,
'이것은 사랑과 죽음에 관한것이다'







13.로트렉 (1864~1901)




<비스듬히 누워있는 누드> 1897

로트렉의 그림에는 아픔과 상처가 물랑루즈의 댄서이자 창녀들의 모습과 함께 그려져 있슴다,







14.마티스 (1869~1954)




<빨간 속옷의 오달리스크>




<가로누운 대형 누드(분홍빛 누드)> 1935

원색의 마술사처럼 부드럽고 감성적이며,
모델의 굵은 선과 단숨함이 보는 사람의 마음을 후련하게 관통함다,







15.클림트 (1862~1918)




<희망> 1903




<다나에> 1907~1908

황금빛 에로티시즘속에 나른한 애증을 느껴보아요, ^^







16. 쉴레 (1890~1918)




<팔짱 낀 누드> 1910




<여자 누드> 1910

성적 열정에 사로잡힌 정신병자,
매우 비극적이며 신경증적인 화가로 혹평을 받기도 했지만,
전 그의 앙상하고 격렬한 비틀림을 사랑합니다, ^-^*







17. 모딜리아니(1884~1920)




<여성 누드> 1916




<여인> 1917

죽어서 신화가 된 모딜리아니는 그가 죽기 5년전부터 초상화와 여성 누드화만 그렸슴다,
목이 길게 늘어진 그의 그림들은 표정없이 심심하고 생기를 잃은듯 보임다,







18. 샤갈 (1887~1985)




<비테브스크 위의 누드> 1933

샤갈의 자유로운 공상과 풍부한 색채는 보는 사람의 마음을 맑고 깨끗하게 풀어주는 매력이 있슴다,








19.피카소 (1881~1973)




<긴 생머리 아가씨> 1906



<아비뇽의 처녀들> 1907

세잔의 예술과 아프리카 흑인조각의 영향을 받은 큐비즘의 시작을 알린 피카소의 대표작임다,







20. 보테로 (1932~ )




<창문 옆의 여자>




<머리를 만지고 있는 여자>

보테로의 그림에는 유머와 풍자 그리고 사람들의 마음을 움켜잡는 위트가 담겨있슴다,
통통한 육체의 살에서 풍기는 야릇한 관능미와 동화적인 세상이 한데 버무려져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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