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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고갱
한마음   [누리집] 2009-07-22 05:54:45, 조회:1,459, 추천:25

[The Alyscamps at Arles]
-고갱(Paul Gauguin)
-72*91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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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wers and a Bowl of Fruit on]
-고갱(Paul Gaugu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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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ton Landscape]
-고갱(Paul Gaugu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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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ton Landscape 2]
-고갱(Paul Gaugu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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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의 어머니(The Artist's Mother)]
-고갱(Paul Gauguin)
-33*41cm

1890년.
고갱은 어머니가 젊었을 때 찍은 사진을 토대로 이 초상화를 그렸다.
어머니가 페루 출신이었듯이 이국미를 강조했다.
고갱의 어머니는 페루 도기를 수집했는데
이는 고갱에게 두고두고 영향을 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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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부습작(裸婦習作,Study of a Nude)]
-고갱(Paul Gauguin)
-79.5*111.4cm

고갱은 일요화가(日曜畵家)로서 코로나 쿠르베의 영향에 의한 그림을 그리다가
1874년 피사로와 만나 차츰 당시의 파리 화단에 물결치고 있던
인상파(印象派)의 화론(畵論)에 공감하여 갔다.

이 작품은 1881년 제6회 인상파전(印象派展)에 출품되었는데
그때 유이스만스의 격찬을 받아 하나의 일요화가에 지나지 않던
고갱의 이름을 크게 높이는데 성공한 그림이다.
유이스만스는 '조금 부풀은 듯한 허벅지에 이어져 있는 하복부나
그늘진 으슥하게 된 둥근 유방 아래의 잔주름,
다소 메마른 무릎의 관절이나, 손목의 볼쏙한 부분 등은
얼마나 많은 진실이 담겨져 있는 것이겠느냐'라고 했지만
확실히 여기에는 알몸 그 자체에 접근 하려는 일종의 생생한 욕구가 느껴진다.
그림의 모델은 고갱 집의 가정부로서 젊을 때엔 들라크로아의 모델을 한 적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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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마리아(Hail Mary)]
-고갱(Paul Gauguin)
-87.7*113.7cm

1891년.
고갱은 타히티 섬에서 그린 가장 완성도 높은 작품이라
자신한 이 그림을 뤽상부르 박물관에 기증하려 했지만 거절당하고 만다.
고갱은 성서의 한 대목을 시공간이 전혀 다른 세계에 이식하여 원주민의 신앙심을 그려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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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하마나의 선조(Merahi Metua No Teha'amana)]
-고갱(Paul Gauguin)
-54*76cm

1893년.
그림의 여인은 고갱이 꿈꾸던 야만의 이브라고 할 수 있다.
이 여인은 고갱의 정부로 <마나오 투파파우(그녀는 죽은 자의 영혼을 생각한다)>
<망고를 든 여인> 등에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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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회복을 입은 메트 고갱 (Madame Mette Gauguin in Evening Dress)]
-고갱(Paul Gauguin)

고갱은 1873년 11월, 23살의 덴마크 여성 메트와 결혼 했다.
결혼 전 어느 편지에서 그녀의 강한 성격과 고귀한 감정에 대하여
'이렇게 아름다운 진주를 덴마크로부터 뺏어 오기 위하여
나는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할 작정입니다.' 고 했지만,
결혼 후 북구(北區)의 프로테스 탄트풍(風)의 엄격한 윤리관에 젖어 있는
그녀와 고갱과의 생활은 순탄하지 않았다.
만약 그녀의 남편이 고갱 이외의 다른 남자였다면
훌륭한 부인으로 살 수 있었을지도 모를 일이었다.
고갱이 고갱 자신으로 돌아 감에 따라 그녀도 자신을 드러내어 자제하지를 못하였다.
이 작품은 그가 본격적인 화가가 되겠다는 결심으로 베르탕 상점을 그만둔 다음 해에
르왕에서 그린 것인데 인상파적인 수법으로 그녀의 그런 기질(氣質)을 잘 나타내고 있다.
초상화에서 이런 투시력(透視力)은 고갱 시각(視覺)의 독특한 성질의 하나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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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르타뉴의 네 여인(Four Breton Women)]
-고갱(Paul Gauguin)
-90*72cm

1886년.
고갱의 천재성이 움트는 작품이다.
하얀 머릿수건은 세부 묘사의 차원을 넘어 순수한 장식적 특징을 갖는다.
비틀린 팔 동작과 시선에서 어떤 신비가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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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죽은 자의 영혼을 생각한다(Manao Tupapau)]
-고갱(Paul Gauguin)
-92.4*72.4cm

1892년.
상단 부분에 원제가 보인다. 타히티 원주민의 신화를 바탕으로 그린 이 그림에
피사로를 비롯한 인상파 화가들은 떨떠름한 반응을 보였지만,
드가는 강렬한 색채와 이국적 화풍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그림 속의 모델은 고갱이 2년 동안 동거했던 '테하마나(테후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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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날]
-고갱(Paul Gauguin)
-91.5*73cm

1892년작. 캔버스 위에 유채. 73 x 91.5cm. 스위스 바젤미술관 소장.
젊은 창녀들이 나란히 앉아 있는 모습으로 이집트의 벽화을 연상하게 하는 그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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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명의 타히티인(Three Tahitians)]
-고갱(Paul Gauguin)
-93*73cm

1898년.
세 명의 타히티인은 V자 형태의 안정된 구도 속에,
고대 문명의 장식화에 등장하는 인물들처럼 인위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고갱의 장식주의의 일면을 엿볼 수 있는 작품으로,
배경도 장식적인 기능을 살려 평면 처리했다.
이와 같은 배경 처리는 당시 고갱이 즐겨 쓰던 기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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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 꽃은 든 타이티 여인들 ( 빨간 꽃과 유방,Two Tahitian Women with Mango)]
-고갱(Paul Gauguin)
-73*94cm

이 작품은 고갱의 타히티 작품 중 가장 자연스러운 것 중의 하나이다.
대부분의 작품이 의식적인 그의 원시주의적(原始主義的) 조형 의지를 담고 있다면,
이 작품은 그런 의식을 떠나서 간결한 구도로 인공적(人工的)인 단순화(單純化)나
양식화(樣式化)의 흔적도 없이, 두 여인의 포즈에도 고갱이 가끔 쓰는
자바나 이집트의 그 양식도 볼 수가 없다.
젊고, 그래서 아름다운 매력을 몸 속에 가득히 지니고 자연스럽게 서 있다.
그것은 유럽인이 꿈꾸어 오던 이브(Eve)도 아니고,
그렇다고 그 반대적 이브도 아니다.
그런 대립을 뛰어넘은, 싱싱한 한 현실로서의 여체(女體)인 것이다.
빨간 꽃과 젖꼭지, 입술 등의 색에서, 오렌지빛, 노랑,
그리고 청록의 밝은 치마에서 차츰 어두운 암록색 검정의 머리칼과 치마색까지
차분한 하모니를 이루고 화면은 풍부하고 투명한 아름다움으로 가득 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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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을 가진 여인(Vahine No Te Tiare,Woman with a Flower )]
-고갱(Paul Gauguin)

고갱이 타히티에 도착하여 얼마간 지난 후에 그린 작품으로,
간혹 그의 오두막집에 찾아오곤 하던 이웃 여인을 모델로 하고 있다.
'그녀는 예쁘다고는 말할 수 없지만 이는 구라파적 기준에서 보았을 때 그럴 뿐이다.
어쨌든 역시 아름다운 것이다. 그 얼굴 생김새의 어디를 보나
곡선의 매듭 속에 라파엘로적인 조화가 있다.
조각가가 살을 붙인 것 같은 입은 온갖 말을 하고, 즐거움과 괴로움과의 입맞춤을 말하고 있었다.
그 울적한 표정 속에는 괴로움과 즐거움이 뒤엉켜 의연함 속에 순종(順從)함이 있었다.
미지(未知)한 것에의 두려움이 적당하게 나타나고 있었다.
나는 서둘러서 정열을 기울여 일을 했다.
그 초상은 내 마음의 눈이 인정한 것을 그리려고 했다.
무엇보다도 먼저 내면을 그리려고 한 것이라고 나는 생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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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man with Mango]
-고갱(Paul Gaugu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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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타뉴 여인들
(Breton Peasants)]
-고갱(Paul Gauguin)
-92*66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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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가세요? (Woman holding a fruit)]
-고갱(Paul Gauguin)
-73*92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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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에서[Fatata Te Miti (Near the Sea)]]
-고갱(Paul Gauguin)
-91.5*67.9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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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마 (The White Horse)]
-고갱(Paul Gauguin)
-91.5*140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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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결혼하니? (When will you marry?)]
-고갱(Paul Gauguin)
-77*105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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